부동산 앱 ‘바니조아’ 론칭...아파트중개수수료 부담 줄여 줘

강형식
2017-12-29 14:40
조회수 207

사진=바니조아

사진=바니조아


[대한급식신문=한주원 기자] 바니조아㈜는 아파트중개수수료에 도움을 주는 부동산 O2O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바니조아’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앱 바니조아는 아파트 거래에 한정된 부동산 O2O 플랫폼으로, 아파트매매 시 살 때뿐만 아니라 팔 때도 책정되는 중개수수료 부담을 낮추고자 출시된 앱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판매자가 바니조아 앱을 통해 아파트매매를 진행할 매물을 등록하게 되면, 바니조아 파트너 공인중개사가 방문 확인해 최종적으로 매물을 등록하게 된다.

바니조아 관계자는 “아파트매매 거래에서 구매자는 앉아서 본인이 살고 싶은 아파트 지역의 어떤 매물이 올라와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온라인 또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아파트매매 거래 시 기존에 우려되었던 허위매물에 대한 걱정 또한 파트너 공인중개사와의 협업으로 차단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번거로운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고 판매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해 더욱 저렴한 서비스 이용을 가능하게 한 점도 특징이다. 바니조아를 이용해 아파트매매가 진행될 경우, 현재 법정 최대 중개수수료 0.4~0.9% 수수료가 아닌 그 반값 중개수수료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반값이 적용된 거래가 가능하다.

바니조아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에서 다운이 가능하며, 원활한 매물 등록을 위해 전화 매물 등록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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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수료 경쟁 더 치열해지겠네요
수수료 무한경쟁의 시대 환영합니다
부동산 어플이 정말 많아졌네요